그동안 벼르던 필로우볼부싱을 장착했다.

 

나는 토션빔차량이기에 저렴(?)하게 앞,뒤 풀세트 교체!!

 

지난 29일 아침에 방문하여 처음 뵙는 사장님과 차를 마시며 담소하고 (몇번을 갔었는데 사장님은 처음 봤다 ㅋㅋ)

 

이제는 익숙해진 범진과장님과 인사~

 

맛있는 점심도 같이 먹고~~~

 

오후가 되어 얼라이까지 모두 맞춘 후 사장님과 시운전 부릉부릉..

 

처음에는 내가 핸들을 잡고 요리조리 돌려보고 돌아올때는 사장님이 핸들 잡았는데...........

 

내가 그때는 말 못했는데 워헐....사장님 겁나 무서웠어요.

 

무슨 레이싱뛰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내 차가 어떤 상황에서도 제어가 될 것이다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차를 사게되더라도 바로 와서 필로우볼부터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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