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전세집이라 손대기 싫은데 어찌되었든 2년간 살아야 하니

자꾸 하나하나 손대게 된다.

 

오늘 작업한 것은 현관 센서등.

 

달려 있는게 센서등이기는 했는데 고장났는지 작동은 되지 않았다.

 

꼭 직부등 마냥 스위치를 눌러야 켜지는....-_-;

 

뜯고보니 센서에 연결을 안해놨더라...뭐지???!!!!

 

여하간 오늘의 주인공 센서등 되시겠다.

무려 LED센서등 ㅋ

 

 

 

뒷면은 이렇게~

 

 

 

 

나중에 저 부분을 눌러 천정에서 나온선을 꽂아주기만 하면된다.

물론 깔맞춤해서!

 

 

 

 

일단 기존 센서등의 나사못을 풀어 떼어내고

기존 선은 귀찮으니 니퍼로 잘라 버린다.

 

 

 

 

 그리고 니퍼를 이용해 피복을 벗겨주고 역으로 조립하면 끝!

참고로 천정에 나사못 박을때는 천정을 잘 만져봐서 프레임이 지나가는 곳으로 박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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